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전략인 '제조 AX(M.AX)'의 핵심을 데이터 표준화·수집으로 규정하고, 오는 6월부터 다크팩토리 실증과 AI팩토리 확산 등 가시적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관세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도 제조 경쟁력의 근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스마트폰 'T1'이 영상 통화를 통해 공개되며 변경된 사양과 함께 인상된 가격이 확인됐다. 7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는 최근 공개된 보고서를 인용해 트럼프 T1 폰은 지금까지 약 59만 건의 사전 예약을 기록했으며, 예약자들은 1인당
현대자동차그룹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화제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연구용 체조 시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연은 로봇 연구기관 RAI 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신 제어 기술의 한계를 시험하기 위한 목적에서 제작됐습니다. 영상이 공개되자 업계에서
정부가 문자중계사와 문자재판매사를 대상으로 악성문자사전차단체계 도입을 의무화하는 제도 시행이 가시화되고 있다. 관련 고시 시행을 지연시켜 왔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의 정상화가 임박하면서다. 이에 따라 복수의 사업자들이 보안 솔루션 도입에 착수했다. 9일 업계에
인간 개입 없는 인공지능(AI) 전용 커뮤니티 '몰트북'을 통해 인간을 피해 숨으려는 AI 에이전트 행태가 발견되며 AI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자연어 명령 하나에 키보드·마우스 조작을 대신하며 예약까지 해주는 AI 오픈소스 비서 '오픈클로'의 보안 취약성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세와 맞물려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채택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설치량 증가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EV볼륨스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플러그인 전기차 판매량은 2162만1000대로 전년 1780만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에 가변 조리개 재탑재를 추진한다. 가변 조리개는 빛의 양을 조절해 카메라 성능을 높이는 부품이다. 애플이 아이폰에 가변 조리개를 처음 적용하면서 삼성전자도 대응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복수의 카메라 모듈 협력사에 가변
LG이노텍이 자화전자와 미국 휴머노이드 기업에 카메라 모듈 공급을 추진한다. 이르면 상반기 내 공급이 성사될 것으로 관측된다. LG이노텍이 신성장동력으로 삼은 로봇 시장 공략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과 자화전자는 카메라 모듈 공급을 위해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산불 대응과 공공도서관 도서 선정 제도에 대한 점검을 지시했다.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은 9일 청와대에서 강 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비수보회의)를 마친 뒤 서면브리핑을 통해 “강 비서실장은 최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강제동원
국제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가 탈북민 증언을 인용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인권 탄압 실태를 고발했다. 지난 4일 국제앰네스티는 북한을 탈출한 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개별 심층 인터뷰를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 중 11명은 2019~2020년 북한을 탈출했으
국제앰네스티 탈북민 25명 대상 심층 인터뷰 반동사상문화배격법 위...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수장 일론 머스크가 향후 전략의 중심을 달에 '자체성장 도시'(self-growing city)를 구축하는 구상으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스페이스X는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임대사업자를 겨냥해 각종 세제 혜택 축소를 시사했다. 이 대통령은 9일 X(구 트위터)에 “같은 다주택인데 한때 등록임대였다는 이유로 영구적으로 특혜를 줄 필요가 있냐는 의견도 있다”며 “일정 기간 처분 기회는 주어야겠지만 임대 기간 종료 후 등
해외에서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한국 상품을 직접 구매하는 '역직구(전자상거래 수출)' 시장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팬데믹 기간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힘입어 폭발적으로 성장한 해외 직접구매(수입) 시장이 정체기에 접어든 반면, 역직구는 K콘텐츠 인기를 등
인공지능(AI) 통신 인프라 생태계를 주도할 민관협의체 'AI 네트워크 얼라이언스(AINA)'가 MWC26에서 공식 출범한다.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업계에 따르면 AINA는 다음 달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 기간 중 KT 부스에서 창립식을
근래 연구 현장은 연구개발(R&D) 고도화·복잡화로 위험 요소가 늘었고 유사시 예상 피해도 더 커졌다. 이에 안전이 연구 활동 '기본'으로 여겨지지만 기본은 등한시되기 쉽다. 남다른 모습을 보이는 곳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다. 이상목 원장 취임 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지난해 새롭게 선정된 연구중심병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R&D) 사업이 시행된다. 특화 연구 영역 발굴로 기존 지정 병원과 격차를 해소하고, 의료 현장에 적용할 기술 실용화 달성에 초점을 맞췄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최근 '연구중심병원 도약
한 때 40%대까지 급감했던 국산 전기버스 시장점유율이 지난 해 70%대에 육박하며 회복됐다. 정부가 보급 보조금 지급 기준을 국산 차량에 유리하게 개선한 것이 시장점유율 회복의 원동력이 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기버스(승합) 등록대수는 총 3260대로, 국
해외 인공지능(AI)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가운데 규제로 발목이 잡혔던 국내 리걸테크 기업은 서비스 개시도 못한 채 위기를 맞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글로벌 AI 기업 앤트로픽이 AI 도구 '클로드 코워크'에 추가한 법무 업무 기능 때문이다. 해외에서는 주요 리걸테크 기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 시행을 앞두고 '저가 의약품' 수급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약값을 깎지 않기로 한 '저가약' 제도가 있지만, 기준이 13년전에 묶여 있어 실제 물가 상승분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복지부 약가 개
내달 MWC26에서 본격 출범하는 'AI 네트워크 얼라이언스(AINA)'는 정부의 하이퍼 인공지능(AI) 네트워크 전략을 뒷받침하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 기구다. 단순한 연결망에서 지능형 인프라로 진화하는 통신 네트워크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산학연 협력체 역할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인상 압박 속에 우리 국회가 9일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가결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대미투자특별법(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재석 의원 16
애플이 준비 중인 차세대 맥북 프로가 이르면 다음 달 모습을 드러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새 모델에는 M5 프로 및 M5 맥스 칩이 적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8일(현지시간) IT매체 맥루머스는 블룸버그 파워 워 온 뉴스레터를 인용해 애플의 신형 맥북 프로가 3월
유료방송과 콘텐츠 등 국내 미디어 업계가 본업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고 시장 위축, 가입자 성장 둔화가 장기화되면서 음악, 커머스, 렌털 등 비전통영역 매출 비중을 키우는 전략이 업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9일 유료방송업계에 따르
정부가 산업단지 입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AI 기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집중 지원한다.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의 범부처 제조혁신 사업 일환으로, 산단을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거점'으로 키우기 위해서다.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은 9일부터 '2026년도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인공지능(AI) 혁신에 윤리적 규율을 내재화하고 포용성을 보장하는 방안을 논의할 역대 최대 규모 AI 정상회의가 다음주 인도에서 열린다. 런던, 서울, 파리에 이어 열리는 네 번째 글로벌 AI 정상회의로, 글로벌 사우스 국가에서 처음 개최된다는 점
더불어민주당이 9일 인구 소멸 문제를 거론하며 '스리랑카나 베트남 처녀들을 수입하자'라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희수 진도군수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제명됐다”고 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차 종합특검 후보 인사 검증 실패 논란과 관련해 공개 석상에서 재차 사과했다. 하지만 당내 비당권파의 공세는 더 거세진 모양새다. 정 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의 최종 책임은 당 대표인 저에게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비트코인(BTC) 오지급 사고를 둘러싸고 '거래소가 보유하지 않은 코인을 가상으로 먼저 지급한 것 아니냐'는 이른바 '가짜 코인' 논란이 확산됐지만, 실제로는 거래소 내부 전산 장부 오류와 지급 단계 통제 미비가 겹치며 발생한 사고로 파악됐다.
핀테크 업권이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를 중심으로 한 빅테크 체제로 굳어지고 있다. 3사는 성장세를 이어가며 존재감이 커지고 있으나 다수 중소 핀테크 기업들은 여전히 적자를 감내하는 '버티는 국면'에 놓여 있다. 네이버페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이 1조 6907억원으로
한미반도체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5767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1980년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이다. 2024년에 이어 한번 더 기록을 경신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TC 분더가 매출을 견인했다. 테크인사이츠
원익이 '세미콘 코리아2026'에 참가, 반도체 관련 기술을 공유하고 인재 채용에 나선다. 원익은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코리아 2026에 반도체 관련 총 5개 계열사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국내 참가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 전시를 선보일 예정
“원자력 분야를 차세대 핵심 성장축으로 설정했습니다. 안전과 직결된 산업인 만큼, 공격적이고 선제적인 투자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허봉재 에이치시티(HCT) 대표는 글로벌 원전 산업 확대를 기회로 삼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인공지능(AI)으로 전력
정부가 국가별 소비 특성에 맞춰 K-푸드 수출 전략을 이어간다. 시장마다 다른 식문화와 소비 맥락을 읽는 접근이 성과를 가른다는 판단에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일 출입기자단 정례간담회에서 최근 중동과 싱가포르 출장 결과를 설명하며 “국가별로 소비 문화와 선
고용보험 가입자 수의 증가 폭이 15개월 만에 20만명대에 재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전자·통신 분야 증가폭이 확대되며 제조업 감소세가 완화됐다. 청년층은 어려움이 지속되나 감소폭이 축소되는 등 모든 연령대의 고용이 개선됐다. 고용노동부가 9일 발표한 '20
청와대가 인공지능(AI) 기술 발달에 따른 시민사회의 우려를 직접 청취한다. 청와대는 9일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인공지능 정책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AI전략위원회가 마련한 것으로 AI 기본법과 AI 행동계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이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서 '탈당 권유' 중징계받았던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도 결국 제명됐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9일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인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한 윤리위 징계안을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일본 중의원(하원) 선거(총선)에서 승리한 후, 자신을 공개 지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감사 인사를 보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총선이 열리기 전인 5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다카이치 총리는
개혁신당은 9일 이재명 정부의 주택 규제를 두고 1주택자까지 투기 세력으로 규정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가 다주택자 규제를 넘어 1주택자까지 비주거와 주거로 나눠 투기꾼으로 몰고 있다”며
애플의 차세대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 17e'가 곧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4가지의 새로운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IT매체 맥루머스는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을 인용해 아이폰 17e에 최소 4가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고 전했다. 매체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가 거래대상종목을 기존보다 줄여 650개로 조정한다고 9일 밝혔다. 넥스트레이드는 최근 증시 활황에 따라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거래량 비율이 크게 상승하면서 거래 한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로 거래대상종목 조정을 결정했다. 넥스트
“어제 올림픽 경기에 참여하느라 보고서 제출 기한을 잘못 봤습니다. 제출 기한을 조금 연장해주실 수 있을까요?” 지난 7일부터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진행된 가운데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교에 재학 중인 캐나다 피겨 국가대표가 교수에게 과제 시한 연장을 요청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본인 명의로 보유한 주택 4채 가운데 3채에 대해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한 장관은 현재 거주 중인 종로구 단독주택 1채만 남기고 나머지 주택을 정리한다는 방침이다. 9일 중기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인사청문회 전후로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과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컴팩트 SUV 'XC40 블랙 에디션'을 12일 오전 10시부터 볼보자동차 디지털 숍을 통해 50대 한정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XC40은 볼보자동차 최초의 컴팩트 SUV다. 국내에서도 지난 해 2849대 판매된 인기 모델이다. XC40 블랙 에디션
국민의힘은 9일 미국의 관세 인상 압박과 쿠팡 사태를 둘러싼 한미 갈등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의 외교·통상 대응을 외교 참사로 규정하며 공세에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아마추어 행정과 보복 외교가 외교 참사를 불러
LG전자가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제품 제조 중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토탈 솔루션 제공업체로 전환한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가 55.8%로 2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6일 전국 18세 이상 2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55.8%로, 직
스마트 작물재배 시스템 전문기업 오딧세이글로벌(대표 정종현)은 특수 형광체물질을 발광다이오드(LED)에 도핑해 사시사철 과일나무와 작물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하는 100% 인공광원을 개발, 개화호르몬인 '플로리겐'을 구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장소와 시간
금융당국이 채무조정 중인 취약 차주와 신용도가 낮은 개인사업자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재기 지원 후불교통카드'와 '개인사업자 햇살론 카드'를 잇따라 출시한다. 연체만 없다면 신용점수와 무관하게 후불교통 기능을 제공하고, 신용하위 개인사업자에게 신용카드 이용 기회를 열
심전도 검사 때 패치를 붙이면 차가운 느낌이 훅 들어온다. 신호를 또렷하게 잡기 위해 바르는 젤 때문이다. 패치 가장자리의 화학 접착제는 피부 발진이나 자국을 남기기도 한다. 이러한 젤과 접착제 없이도 피부에 잘 붙고 성능도 뛰어난 심전도 패치가 나왔다. 정훈의 UNI
정훈의 UNIST 교수팀 액체금속과 미세 돌기 구조 접목 신호 정확도·...
일본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 총선에서 역대 최다 의석을 확보하며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정치적 스승인 아베 신조 전 총리와 견줄 만한 강력한 권력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9일 교도통신과 NHK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